오영훈 "상장기업 20개 육성, 잘 사는 제주 만들 것"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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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가 상장기업 20개를 육성해 제주 경제 규모를 키우고 잘 사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16일) 선거사무소에서 도내 향토기업과 제주 이전을 희망하는 수도권 기업, 투자컨설팅 업체 등과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상장기업 20개 만들기는 제주와 청년의 미래를 위해 실현해야 할 현안 과제라며 이를 통해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 후보는 이와함께 앞으로 도내 스마트그리드협회, ICT기업협회 등과 협의해 2차 업무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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