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부상일, 지역감정 조장 발언 사과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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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는 논평을 내고 부상일 국민의힘 후보가 도민들로부터 세 차례 선택받지 못한 원인으로 제주도가 '전라도화'됐다고 발언한 데 대해
지역감정은 물론 도민 탓으로 돌리려는 의도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부 후보는 KCTV 등 언론 4사와의 대담에서 대한민국의 균형추였던 제주도가 최근 대선 결과와 동떨어진 결과를 보였다며 제주도가 전라도화됐다는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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