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보좌진 성비위"…"일방적 주장, 고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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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이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영훈 후보 보좌진의 성적 일탈행위에 대한 충격적인 내용의 제보와 증언이 들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고 제보의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라면서 오 후보는 인지하고 있었다면 어떤 사후조치를 취했는지 답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오영훈 후보 캠프측은 입장문을 내고 실체도 확인하지 않은 한 개인의 일방적 주장을 갖고 네거티브를 공언한 부분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처사라며 도당 위원장을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자 비방 등의 혐의로 고발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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