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업기업 특별보증 300억원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26 12:03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창업기업에 대한 특별보증으로 300억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창업 후 3년 이내 제조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의 모든 업종입니다.

업체당 보증지원 한도는
일반 창업기업 최고 3천만원,
창업 교육을 이수한 우대 창업기업은 5천만원까지입니다.

창업기업은
연 2.1에서 2.8%의 이자차액을 보전받게 돼
실제 0.9% 이하의
저금리 융자리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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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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