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6.1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약과 주요 활동 살펴보겠습니다.
"양당 정치에 균열 낼 것…사전투표 지지 호소"
부순정 녹색당 도지사 후보는 개발과 성장의 제주를 돌봄과 살림으로 전환하고 양당 정치에 균열을 내겠다며 사전투표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난개발·투기로부터 제주 가치 지킬 것"
박찬식 무소속 도지사 후보가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제주를 난개발과 투기로부터 지켜내 제주의 가치를 지키겠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 e스포츠 협회 임원 지지 선언"
제주도 e스포츠협회와 제주시, 서귀포시 e스포츠협회 임원들은 4차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역량을 평가한다며 김광수 교육감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후보 검찰에 고발 및 수사 의뢰"
이석문 교육감 후보 캠프는 방송 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김광수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으며 김 후보가 소속된 종친회에서 이석문 후보를 비방하는 성격의 문자와 SNS 메시지를 대량 살포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청년 '인재 역량 사업' 확대"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제주 청년들이 꿈을 찾아 제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학업과 고용 분야를 중심으로 인재 역량 강화 사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4·3 희생자 보상금 상향 지급"
부상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가 4.3 보상금 상향 지급은 4.3의 정의로운 해결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와 함께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찬반 갈등 합리적 해결…제2공항 적극 추진"
김우남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가 연간 1천 5백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수용하려면 공항 확충이 불가피하다며 찬반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제2공항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도의원 후보들입니다.
"모레 저녁, 인제사거리 마지막 총력유세…심상정 지원"
(일도2동 선거구 정의당 박건도 후보)
"빅데이터 활용 제주 버스노선 개편"
(이도2동 갑 국민의힘 강철호 후보)
"경륜과 관록의 후보 선택해야 지역 발전"
(이도2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명만 후보)
"문화재 주변지역 재산권 침해 현황 조사·지원"
(용담1.2동 선거구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
"유치원 - 어린이집 급식, 동일하게 지원"
(아라동 갑 더불어민주당 홍인숙 후보)
"아라동 발전 위해 숙원 현안 해결할 것"
(아라동 을 선거구 더민주 강경흠 후보)
"총력 유세...더 좋은 연동, 더 좋은 제주 위한 지지"
(연동 을 선거구 강철남 후보)
"일자리 정책 소외 30·40대... 맞춤형 정책 마련"
(연동 을 국민의힘 하민철 후보)
"사회보장협의체 기능 확대·노인복지관 운영 강화"
(노형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양경호 후보)
"애월읍 지역에 복합 파크골프존 설립 추진"
(애월읍 갑 더불어민주당 장정훈 후보)
"농업재해보험 대상품목 확대... 보험료 부담 완화"
(애월읍 을 더불어민주당 강봉직 후보)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다크투어 콘텐츠 개발"
(애월읍 을 선거구 국민의힘 박은경 후보)
"수산물 2차가공식품화 클러스터 조성"
(한림읍 선거구 국민의힘 양용만 후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선 사업 내실화 필요"
(제주시 동부 교육의원 선거 강동우 후보)
"찾아가는 민원실, 소통하는 열린 의원실 운영"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김장영 후보)
"서귀포 교육발전의 새로운 시작 열 것"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오승식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