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파두리 삼별초 역사문화장터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6.08 13:53

제주도가 항파두리 삼별초 역사문화장터를 운영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문화해설사가 동행해
삼별초의 대몽항쟁과 관련된 유적지를 탐방하게 됩니다.

또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플리마켓,
문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됩니다.

항파두리 삼별초 역사문화장터는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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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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