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한라산 일대에서의 불법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 4월 15일 이후 현재까지 불법 행위자로 64명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무산 입산 26명과 불법 야영 25명, 흡연 9명 등입니다.
관리소는 이에따라 주요 지점에 단속요원을 배치하고 CCTV와 연계해 위법행위 적발에 나서는 한편 주말에는 고지대 특별야간단속반을 편성해 무산 입산 탐방객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