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어제(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민선 8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제주도정의 비전을 설명하고 당당한 1%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윤석열 대통령과 16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과 지방시대 추진 전략, 새 정부 규제혁신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만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제주도민의 행복을 위해 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주도는 분산에너지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네거티브 규제'를 적용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시도해 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