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김만덕재단은 최근 김만덕기념관 관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관장에 강영진 전 제주도 서울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영진 관장은 공모절차와 제주도의 임명 승인을 거쳐 선임됐으며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김만덕기념관의 운영과 전시, 교육 등 업무 전반을 이끌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영진 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만덕기념관 7년의 성과를 계승하고 새로운 혁신을 통해 제주의 상생문화를 알리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