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째 공석' ICC 대표이사 공모 10명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07 11:13

10개월째 공석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공모에
모두 1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제주지역 인사,
나머지 7명은 도외 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ICC 대표이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입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는
지난해 9월
김의근 전 대표의 퇴임 이후 공석 상태이며
두차례의 공모에도 적격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