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거리예술제가
다음달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거리와 칠성로상점가 거리에서
열립니다.
거리예술제에는
29개 팀의 밴드, 대중음악, 관현악단이 참여하며
매주 금요일에는 누웨마루거리에서
토요일에는 칠성로상점가 거리에서 모두 10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하반기 첫 공연인 다음달 2일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연동 누웨마루거리에서
클래식 연주팀인 에뚜왈 앙상블과 어쿠스틱 그룹인
우리밴드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