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특수로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이 15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제주 골프장 내장객은 146만 5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최대 내장객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빠른 것으로 역대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동남아 등 해외 골프여행이 막히면서 지난해 제주 골프장 내장객은 역대 최대인 289만명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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