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국제안전도시 4차 인증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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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아시아 최초로 4회 연속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는 오늘(30일)과 내일 이틀동안 제주도를 대상으로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사고손상 감시시스템 고도화와 소방헬기 도입, 제주안전체험관 개관 등 안전도시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4차 공인 인증 여부는 다음달 중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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