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에 관광업계 취소사태 줄이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02 11:58
영상닫기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광업계의 예약취소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태풍 북상 소식에
숙박업과 여행업, 골프장을 중심으로
취소 사태가 이어지고 있고
관련 문의도 빗발치고 있습니다.

골프장은 80~90%가 이미 취소했고

숙박업의 경우
현재 30% 안팎의 예약 취소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행업계의 경우에도
다음주 월요일 출발하는 단체 패키지 등
관련 취소가 줄을 잇고 있고
항공기 운항여부에 따라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