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68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32만 6천 233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기저질환이 있던 60대와 80대 확진자 두 명이 숨져 관련 사망자는 212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4천443로 이 가운데 3명이 위중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개발 백신인 스카이코비원 접종이 제주에서도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 백신 3차 접종은 인구대비 65%, 4차 접종률은 13.5%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