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미래전략국장 김창세 부이사관 임명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22.09.14 14:54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방형 직위에서 해제된
미래전략국장에 김창세 부이사관을 임명했습다.

김 국장은 올해 58살로
시설관리공단설립준비단장과 교통정책과장을 거쳤으며
지난 8월 인사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국회에 파견돼 근무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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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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