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이후 돌봄교실' 전국에서 제주만 없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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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오후 5시 이후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제주만 유독 시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올해 4월 현재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초등돌봄교실 가운데 제주도만 오후 5시 이후 운영 교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가 1천 300 여실로 가장 많고 다음이 경남으로 680 여실, 인천 600 여실, 서울 370 여실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김 의원은 학부모들이 퇴근하기 전에 초등돌봄교실 운영이 끝나는 바람에 사교육비 부담이 늘고 여성들의 경력단절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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