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제니퍼 존스 회장이 오늘 제주를 찾아 기자회견을 갖고 전 지구적 위기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세계적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연재해에 있어서 개도국보다는 선진국의 책임이 더 크다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역사회와 정부, 기업, 소비자 역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가능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제로터리는 봉사를 통해 세상을 바꾼다는 목적을 갖고 모인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 세계 200여개에서 국가 14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제니퍼 존스 회장은 117년의 로타리 역사상 최초의 여성 회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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