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달까지 재활용도움센터 59곳에
폐의약품과 폐식용유 전용 수거함을 설치합니다.
이는
환경오염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폐자원 활용에도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의 편의도 향상될 전망입니다.
그동안 폐의약품은 약국으로만,
폐식용유는 종량제 봉투로만 배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한편, 모아진 폐의약품은 소각 처분하고,
폐식용유는 공업 원료와 바이오 디젤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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