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라마 대상경주 도지사배 '돌격개시' 우승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10.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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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축제 기간 열린 제32회 제주도지사배 대상경주의 주인공들이 가려졌습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마지막 한라마 대상경주로 열린 오픈 대상경주에서 김준호 기수가 기승한 '돌격개시'가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제치고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이어 열린 제주마 클래식 대상경주에서는 문현진 기수와 호흡을 맞춘 '오라스타'가 이변 없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라스타는 지난해 9월부터 대상경주 4연승을 포함해 연전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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