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경관 축제인 '신산 빛의거리' 행사가 오는 23일부터 다음다 28일까지 37일 동안 펼쳐집니다.
제주도과 제주관광공사가 야간경관 사업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문예회관 사거리에서 자연사박물관까지 도로 조명이 설치되고 곳곳에 포토존이 조성됩니다.
이와함께 영화 상영회와 음악회, 강연 등 요일별 부대 프로그램과 각종 전시회와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행사기간 국수거리 이용권 이벤트와 주변 상가 영수증 이벤트 등을 진행해 상권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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