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한 블록체인 인 제주 토크콘서트가 오늘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시작돼 다음달 12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우주강국 그 시작과 제주의 기회', '4차산업혁명과 제주의 블록체인 기술' '코로나19를 통해 확인한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이철형 전 나로우주센터장과 김행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연구관이 나선 가운데 이번 누리호 발사까지의 과정과 숨은 이야기, 우주강국으로의 발전속에 제주의 기회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