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도내 중.고교생 피해 여부 조사 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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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도내 중고등학생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긴급 회의를 열어 안전팀을 가동하고 이태원 참사 피해자 대부분이 10대에서 20대인 점을 감안해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이태원 참사 관련 피해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학교별로 문자 또는 직접 전화를 통해 학생들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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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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