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도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가 이태원 사고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제주도민 관련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가운데 제주도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울본부는 도민 피해가 확인될 경우 즉시 피해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사고 수습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로 15명의 소재 파악 신고가 접수됐으나 모두 위치 파악이 완료됐으며 탐라영재관 입소생 222명 전원도 모두 소재가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