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하루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3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7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266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내 출신이 253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13명은 도외 출신입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34만 1천 17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520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없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연령대별 확진추세를 보면 50대가 16%로 가장 많고 다음이 30대로 15.3%, 40대 14.2%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