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 5명이
제59회 세무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합격자는
회계학과 김동욱, 김도원, 임철우, 양혜미 씨,
그리고 전산통계학과 고경희 씨입니다.
이로써 제주대 출신 세무사는 현재까지 52명으로
이 가운데 회계학과 출신이 38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대는 경상대학 고시반을 운영해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수강료와 수험도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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