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탈락자가 20명 내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고등학교 원서 접수 결과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의 경우 2천929명 모집에 199명 많은 3천12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외고와 국제고, 자율형사립고에 동시 지원한 학생과 정원 외 전형 지원 학생 등을 고려하면 실제 평준화 일반고 탈락 인원은 20명 내외로 예상됩니다.
합격자는 다음달 11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비평준화 일반고의 경우 2천188명 모집에 2천183명이 지원했으며 특수목적고인 제주외고는 100명 모집에 131명이 지원해 1.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