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주, 음주운전 단속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5 14:07

제주도자치경찰단이
올해 마지막 주를 맞아
술 자리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음주단속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내일(26일)부터 1월 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심야시간대까지
음주단속 시간을 연장합니다.

또 낮 시간대에도
대도로변과 주택가 이면도로,
해안도로 등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며 단속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해마다 300건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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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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