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버스 준공영제 업체들의 경영서비스 평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버스운송사업자의 경영과 서비스 평가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제주여객이 85.95점으로 가장 높고 서귀포운수가 77.51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평균 점수는 81.05점으로 2020년 88.84점, 지난해 84.90점에 비해 해마다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평가결과에 따라 S와 A, B, C 등급으로 나눠 상과 이윤을 차등 배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