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2022년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365일의 기록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데요...
아쉬움은 잊고,
새해에 다시 도전하고,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여> 2023년 새해는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국.내외 어려운 여건으로
현실은 암울하지만
흑토끼의 힘찬 기운과 지혜로
다함께 헤쳐나갈 수 있길 기원합니다.
남> kctv는 새해에도
더 많은 정보, 더 좋은 뉴스로
여러분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올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