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도 어제(2일) 본사 홀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성용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다시 도약하는 해를 만들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방송과 통신 인프라와 서비스 환경을 개선해
제주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서
방송통신 시장을 차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역 언론 매체로서
도민 모두가 원하는 희망과 회복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