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양봉농가에 기자재·약품 등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1.09 11:25

서귀포시가 최근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에 기자재와 구제 약품 등 지원사업에
6억 9천여 만원을 투입합니다.

이에따라 벌꿀 시험성적 의뢰비용과
인공 꿀벌집, 개량벌통, 온도조절 센서 지원 등
8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수년간 양봉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준 질병에 대한
구제 약품도 지원합니다.

이번 보조사업은 오는 11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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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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