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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3.01.10 15:37

남>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첫 전국 대회인 만큼
경기장 안은 청소년 꿈나무들의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여> 3년만에 경기장 관람이 허용돼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경기장을 찾아서
대한민국을 빛낼 태권 꿈나무들의 힘찬 발차기를
감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남>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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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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