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63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공원과 도로에 대한 보상을 진행합니다.
올해는 5년차로
보전과 개발 가치가 높은
우선 사업대상 42곳에 대해 이뤄집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내에
사업비의 64%인 407억원 이상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4년차인 지난해까지
보상비 2천 900억 원을 투입해
도로 42개 노선,
공원 8곳에 대한 보상을 진행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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