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코로나·민생안정 중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12 10:06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7개반에 390명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 대처합니다.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7개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합니다.

연휴기간 많은 양의 쓰레기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정적인 수거와 처리대책을 마련합니다.

설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물가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중점 관리하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할인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와 함께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안내는 물론
각종 사고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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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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