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설명절 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확산과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연휴 기간 서귀포시 내 의료기관 24개소와 약국 29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서귀포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서귀포시 보건소는 비상진료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도 안내합니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대비해 검사와 진료, 처방까지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의료기관 11개소와 담당 약국 8개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