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둔갑 잇따라 적발…유명 맛집 포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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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자치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SNS 유명 음식점과 배달형 공유주방, 골프장, 출장뷔페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식자재 원산지 표시와 부정 유통행위를 특별단속한 결과 모두 1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소위 유명 맛집 2개소를 비롯해 일반음식점 6곳, 골프장 2군데, 배달형 공유주방과 출장뷔페 각 1곳입니다.

유명 골프장 A업체는 미국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출장뷔페 B업체는 스페인산 돼지고기를 제주산으로 거짓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SNS 유명맛집이자 향토음식점인 C업체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고춧가루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TV에서 맛집으로 소개된 D업체는 돈가스 재료를 제주산 흑돼지로 광고했지만 실제 백돼지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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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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