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을 하루 앞둔 오늘 도민들은 명절 준비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도내 각 가정에서는 거리두기 없는 첫 설 명절을 맞아 지난해보다 넉넉하게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동문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과 떡집 등에는 막바지 제수 용품을 마련하려는 사람들로 종일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거리두기 없는 설 명절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각 가정에서는 설 음식을 장만하고 오랜 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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