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국제컨벤센터 출범 당시 출자한
개인주식 매입을
1년 더 연장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3년동안
주식매입을 진행했지만
아직 신청을 하지 못한 주주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올해도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가 매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매입률을 높이기 위해
자택 방문과 안내문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식 매입사업을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6월 16일까지로
매도 의사가 있는 경우
제주국제컨벤션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제주도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매입한 개인주식은 73만2천 주로
최초 출자 개인주주 보유주식의 58%를 사들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