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강풍·한파·풍랑 대비 비상 1단계 근무 돌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1.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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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
한파와 함께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예보되자
제주도가 비상 1단계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3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귀경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제설 대책과
공항 체류객 발생에 대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오늘은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귀경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눈이 쌓여 결빙된 구간이 많아
가급적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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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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