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의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자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제주도는 84.20점을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경상도와 함께 A등급에 분류됐습니다.
2020년 1위에서 2021년 5위로 밀려났다 2년만에 다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주민들의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18개 평가지표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