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 편의장비 구입비 지원 확대…58억 투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1.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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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부담 완화를 위해 동력 운반기와 전정가위 등 편의장비 구입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농협 협력사업으로 58억원 투입해 농업 현장에 필요한 농기계와 편의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지원금액이 농가당 최대 240만원에서 300만 원까지 확대됐습니다.

올해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에는 2천 600여 농가가 신청해 이 가운데 58.7%인 1천500여 농가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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