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업 등급평가 신청 증가…제주도, 집중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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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등급평가 유예기간이 지난 연말로 끝나면서 이에 대한 신청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호텔업 등급결정 평가 신청 업체는 관광호텔 33개와 가족호텔 20개소 등 53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적용됐던 호텔 등급평가 유예기간이 끝난데다 올해부터 가족호텔이 새롭게 등급결정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등급 평가와 결정을 집중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등급결정 대상은 호텔업 신규 등록이나 등록을 받은 날로부터 3년이 지난 경우, 시설의 증개축으로 등급 조정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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