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해녀 사고 46건…대부분 70대 이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08 11:20
영상닫기
해녀 관련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해녀 안전사고는 46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심정지 사고가 2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70대가 27건, 80대 13건 등 70살 이상 사고비율이 87%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3월부터 시작되는 소라와 우뭇가시리 채집 등 상반기에 활동이 집중되면서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수칙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출동태세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