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통 일부 식품에서 금속성 이물질 초과 검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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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일부 식품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초과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긴급 회수와 유통 차단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에서 유통되는 식품 701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두류가공품과 농산가공품 각 1건에서 금속성 이물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단단한 건조 농산물 등을 분쇄하면서 미세한 쇳가루나 제조공정 중 부주의나 관리소홀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긴급통보시스템을 통해 전국 관련 부서에 이같은 내용을 전파해 긴급 회수와 유통 차단 등 행정처분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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