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분야 보조사업 '허술'…32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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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감사위원회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이뤄진 축산분야 보조사업 관리실태를 감사한 결과 32건의 행정상 조치와 함께 25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축산물 HACCP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신청자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지 않고 객관적인 심사기준도 마련하지 않은 채 임의로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대상이 아닌 생산장비를 지원하는가 하면 사업비 분담비율을 부적정하게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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