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금 첫 달 1억 2천만원 모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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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제도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의 경우 첫 한달간 1억 2천만원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한달간 제주에 기부한 고향사랑기부금을 분석한 결과 958명에 1천 30건, 액수로는 1억 2천 4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5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 233명, 경상남도 77명 순을 보였습니다.

기부 액수로는 10만원이 90%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50만원을 초과한 경우도 1.5%인 14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답례품으로는 감귤이 49.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돼지고기, 탐라는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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