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선흘 곶자왈 지질공원 생태학적 가치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13 11:39
영상닫기
김녕과 선흘곶자왈 지질공원 탐방로의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지난 한해동안 두 지역에 대한 식물분포를 조사한 결과 김녕 지질공원 트레일에서 관찰된 식물은 361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인 검은별 고사리가 대규모 군락을 이룬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선흘곶자왈 탐방로에서도 192종의 식물이 확인된 가운데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인 제주 고사리삼과 2종인 개가시나무, 순채, 대흥란이 자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