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일대 '스카이워크' 설치방안 결국 제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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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관리와 지역상생방안의 하나로 제기되며 논란이 됐던 '스카이워크' 설치방안이 결국 제외됐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의 지속가능한 송악산 관리와 지역상생방안 용역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사업으로

송악산 세계지질공원센터 유치와 건립 추진,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야간 관광 활성화, 해돋이·해넘이 명소화 사업, 어르신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등이 제시됐습니다.

다만 스카이워크를 건설해 대정의 랜드마크화 필요성 방안은 이번 최종 보고서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도는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에 따른 신해원의 송악산 일대 토지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 일대를 도립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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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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