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제주 실현을 위한
범도민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오늘(24일) 오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오영훈 지사와 김경학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을 공동 위원장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시민단체 대표 등 20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일상생활 전 분야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운동을 전개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204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을 50%까지 줄이고
재활용률은 92%까지 올려놓겠다며
이같은 선언이 실현되기 위해
도민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필요한 만큼 적극 협조를 당부했습니다.